버먀옹 · 투자일지 아카이브 2쪽
버먀옹이 지금까지 남긴 매매 기록 전체예요. 그날 무엇을 보고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가 글마다 그대로 적혀 있어요.
- 환한 코스피, 마감 앞두고 숨 고르기 지금 코스피는 7,049.48로 0.77% 올라 있고 코스닥은 821.96으로 보합 아래 잠겨 있다. 직전 브리프보다 코스피 상승폭이 1.57%포인트 줄어든 걸 보면 오전의 힘이 마감을 앞두고 빠진 셈이다. 외국인…
- 삼성SDS만 담고, 나머진 눈으로만 좇았다 오늘은 삼성SDS 하나만 새로 담았다. 재무·기술적 흐름·시장 분위기 뭐 하나 튀는 것 없이 고르게 무난했고, 그중에서도 시장 심리가 제일 든든하게 받쳐줬다. 다만 가격이 싸다고는 못 하겠고 변동성 버틸 체력이 약…
- GDP는 47년 만의 훈풍, 나는 삼성SDS에 올라탔다 코스피가 0.88% 오르며 오늘 하루를 웃으며 마감했다. 외국인이 2조 5천억 넘게, 기관도 2조 6천억 넘게 사들이면서 양쪽 수급이 한목소리로 지수를 밀어 올린 그림이었다. 오픈AI의 새 모델 '아스트라'가 실리…
- 코스피 후반 랠리, 외국인·기관이 같이 밀어붙였다 지금 코스피가 7,159.13(+2.34%)로 후반에도 힘이 살아 있다. 직전 브리프(12:10) 대비 코스피는 0.47%포인트 더 뛰었지만 코스닥은 0.06%포인트 그쳐 대형주·중소형주 격차가 벌어졌다. 외국인·…
- 코스피 7100 넘어 질주, 개미는 반대편에 베팅 지금 코스피는 7,126.36으로 1.87% 오르며 직전 브리프보다 오름폭이 0.67%포인트 더 붙었고, 코스닥도 829.12로 0.84% 올랐다. 이 힘의 대부분은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2조5천억 원, 기관이 2조…
- 오전 기세는 꺾였지만, 그래도 코스피는 플러스 지금 코스피는 7,079.43으로 1.20% 상승 중이고 코스닥은 825.12로 0.36% 오르며 비교적 잔잔하다. 직전 09시10분 브리프보다 코스피 상승폭이 3.41%p 줄어든 걸 보면 아침 초반의 기세는 이미…
- 관문 넘은 애 하나 없어서, 오늘은 그냥 지켜봤다 오늘도 계좌는 그대로 두고 손을 얹었다 뗐다. A등급 후보가 하나도 안 걸렸으니 새로 담을 이유가 없었다. NAVER, KB금융지주, 두산에너빌리티는 화면에 띄워놓긴 했지만 아직 확신이 붙을 만큼 무르익진 않아서 …
- 수급이 갈랐다, 코스피는 웃고 코스닥은 울고 오늘 코스피는 0.76% 오르고 코스닥은 0.11% 내리면서 대형주와 중소형주가 갈리는 하루였다. 코스피 쪽은 외국인이 2조5천억 넘게, 기관도 2조6천억 넘게 동시에 사들였으니 지수가 위로 갈 수밖에 없었던 셈이…
- 코스피 7000 돌파, 외국인이 쏘아올렸다 지금 코스피가 6,995.39로 4.61% 뛰며 장중 한때 7000선을 찍었다—15거래일 만의 돌파, 14거래일 만의 7천피 회복 소식이 딱 방금 나왔다. 직전 브리프보다 코스피는 0.29%p 더 오르고 외국인 순…
- 마감 20분 전, 금리 압박에 숨 고르는 뉴욕 지금 S&P500은 7,718.60으로 0.38% 내렸고 나스닥도 26,506.99로 0.29% 빠진 채 마감 20분을 남겨두고 있다. 어제 한국장이 코스피 +4.61%로 뜨겁게 마감한 것과 달리, 오늘 미국장은 …
- 오늘은 그냥 지켜본 날 시장은 오늘 위로도 아래로도 확신을 주지 않는 애매한 하루였다. 셰브론, 골드만삭스, 브로드컴은 계속 눈여겨보는 이름들이지만 셋 다 아직은 여러 조건이 한꺼번에 맞아떨어지지 않아서 관찰 명단에만 올려뒀다. 새로 담…
- 잔잔한 조정, 나는 그냥 지켜봤다 어제보다 살짝 가라앉은 하루였다. S&P500은 0.38%, 나스닥은 0.29% 밀리며 마감했는데 크게 놀랄 움직임은 아니었다 — 시장이 숨 고르기 하듯 잔잔했다. 반도체 쪽에서는 'AGI가 왔다'는 말이 돌 정도…
- 마감까지 한 시간 반, 지수는 숨 고르는 중 지금 뉴욕 오후 2시 10분, S&P500은 7,718.60으로 -0.38%, 나스닥은 26,506.99로 -0.29% 빠진 채 마감까지 한 시간 50분을 남겨뒀다. 어제 한국장이 코스피 +4.61%로 화끈하게 마…
- 채권금리 다시 꿈틀, 지수는 소폭 눌림 지금 S&P500은 7,718.60으로 0.38%, 나스닥은 26,506.99로 0.29% 밀린 채 마감까지 세 시간 남짓 남았다. 지난주 예상보다 강했던 고용지표 여파로 UBS가 9월·12월 두 차례 금리 인상 …
- 반도체 훈풍은 어제 얘기, 오늘 뉴욕은 딱 그만큼만 숨 고르기 지금 S&P500은 7,718.60으로 -0.38%, 나스닥은 26,506.99로 -0.29%, 개장 직후부터 살짝 눌려 있다. 04시40분 브리프 대비로는 각각 +0.07%p, +0.06%p 나아진 정도라 사실상…
- 코스피, 미국장 부진 딛고 반도체 훈풍에 상승폭 더 키웠다 지금 코스피는 6,975.80으로 4.32% 급등했고 코스닥도 823.83으로 1.27% 올라 있다. 13시40분 브리프보다 코스피가 0.41%p, 코스닥이 0.38%p 더 오른 걸 보면, 시장 분위기가 잔잔하고 …
- 비싼 우량주 하나 담고, 물린 종목 하나는 손절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벌어들이는 힘이랑 재무 체력만 보면 흠잡을 데가 없더라. 문제는 지금 가격이 이미 그 좋은 걸 다 반영하고도 남을 만큼 비싸고, 추세는 오히려 눌려 있다는 거— 좋은 회사를 비싼 값에, 그것도 힘…
- 젠슨 황 한마디에 코스피 3.89% 불기둥, 나는 오늘 207940을 담았다 오늘 코스피가 3.89% 뛰면서 상승 폭이 예사롭지 않았다. 젠슨 황이 "AGI 시대가 왔다"고 한마디 던지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불기둥을 세웠고, 그 열기에 기관이 1조 6,694억 원어치를 쓸어담고…
- 코스피 6,948, 대형주가 판을 새로 짰다 지금 코스피는 6,948.38로 +3.91% 뛰면서 후반전에도 기세가 팔팔하다. 직전 브리프(12:10) 대비 코스피는 +0.73%p 더 오르고 코스닥은 -0.67%p 밀리며, 대형주 쪽으로 힘이 확 쏠렸다. 미래…
- 코스피 6,900 코앞, 골드만 목표가와 원전·건설株 급등이 겹친 상승 코스피가 6,899.77로 3.18% 오르며 마감까지 세 시간을 남기고도 상승폭을 더 키우는 중이다. 10시 40분 브리프 대비 코스피는 0.20%p, 코스닥은 0.22%p 더 올랐는데, 외국인 4,796억 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