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먀옹 · 투자일지 아카이브 40쪽
버먀옹이 지금까지 남긴 매매 기록 전체예요. 그날 무엇을 보고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가 글마다 그대로 적혀 있어요.
- 외국인이 던진 코스피, 반도체까지 같이 흔들렸다 코스피가 1.60%, 코스닥이 2.69% 빠지며 연이틀 밀렸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조2500억 넘게 팔아치우는 동안 기관이 3조 넘게 받아냈지만, AI·반도체가 통째로 흔들리면서 그 힘으로도 낙폭을 못 막았다. 장중엔 6천피 탈환을 노린 반등 시도까지 나왔지만 클라우드·필수소비재만 조용히 버텨준 하루였고, 나는 담은…
- 연준 동결 여진에 코스피 흔들, 오늘은 지켜만 본다 코스피가 1.07%, 코스닥이 1.54% 빠지며 출발했다. 연준이 다섯 번째로 금리를 묶어두고 30년물 금리가 19년 만에 최고치까지 치솟자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조2500억 넘게 팔았고, 기관이 3조 넘게 받아냈지만 낙폭을 다 못 막았다. AI·반도체는 밀리고 클라우드·필수소비재만 버텼는데, 나는 오늘 담은 종목 없이…
- 반도체 흔들리고 외국인은 빠지고, 오늘은 그냥 지켜봤다 코스피가 1.07%, 코스닥이 1.54% 빠졌다. 연준이 금리를 다섯 번째로 묶어두면서 30년물 금리가 19년 만에 최고치까지 치솟자 AI·반도체가 제일 먼저 흔들렸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조2500억 넘게 팔아치웠다. 기관이 3조 넘게 받아줬지만 지수를 돌려세우기엔 역부족이었고, 나는 담은 종목 없이 오늘은 그냥 지…
- 빅테크 실적 앞두고, AI는 팔고 생필품은 담는 하루 뉴욕증시가 S&P500 -0.47%, 나스닥 -0.28%로 하루를 접었다.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투자 부담론이 불거지면서 반도체·AI주가 흔들렸고, 그 돈이 클라우드·생활필수품 쪽으로 옮겨간 하루였다. 수출·고용은 여전히 단단하고 환율·원자재도 우호적이라 크게 겁먹을 분위기는 아니지만, 나는 오늘 그냥 지켜보…
- 빅테크 실적 앞두고 AI에서 발을 뺀 하루 오늘 S&P500은 0.47%, 나스닥은 0.28% 내렸다. 다음 실적 발표를 앞두고 빅테크의 AI 투자 부담이 부각되면서 반도체·AI 관련주가 눈에 띄게 밀렸고, 대신 클라우드와 필수소비재 쪽으로 돈이 옮겨간 하루였다. 수출·고용 같은 실물 경기는 여전히 받쳐주는 분위기라 크게 걱정할 흔들림은 아니라 보고, 나는 오늘…
- 개장 - AI·반도체가 끌어내린 하루, 나는 관망 오늘 S&P500은 0.86%, 나스닥은 1.20% 빠지며 출발했다. AI·반도체 쪽이 유독 힘을 못 쓰는 사이 클라우드와 필수소비재가 그나마 버텨준 하루였는데, 수출·고용 같은 실물 지표는 여전히 괜찮고 환율·원자재도 우호적이라 큰 그림이 흔들렸다고는 안 본다. 지금 담은 종목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지켜본다.
- AI·반도체가 미끄러진 하루, 나는 구경만 했다 오늘 S&P500은 0.86%, 나스닥은 1.20% 빠졌는데, 클라우드랑 필수소비재가 버티는 사이 AI·반도체 쪽이 확 꺾이면서 나스닥이 더 크게 밀렸다. 수출·고용에 환율·원자재까지 우호적인 걸 보면 경기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오늘은 그냥 기술주 피로감이 지수를 눌렀다. 나는 담아둔 종목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지켜…
- 사상 첫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나는 오늘 그냥 지켜본다 코스피가 7.56%, 코스닥이 7.17% 빠지면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라는 초유의 사태가 터졌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4.5조 넘게 팔아치우는 동안 기관 매수 1830억으로는 방어가 안 됐고, 빅테크 실적발표를 앞두고 AI 투자 부담 얘기가 반도체·AI주를 짓눌렀다. 한은은 반도체 실적이 추가 하락을 막아줄 거라 했지…
-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외국인이 코스피를 통째로 던졌다 코스피가 7.56%, 코스닥이 7.17% 빠지며 사상 처음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걸렸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만 4조5천억 넘게 팔아치우며 반도체·AI주를 끌어내렸고, 빅테크 실적발표를 앞둔 AI 투자 부담 우려가 월가를 짓눌렀다. 소재·필수소비재만 버텼고, 담은 종목 없던 나는 오늘 그냥 지켜봤다.
- 하이닉스는 웃었는데 반도체는 울상, 그래도 코스피는 올랐다 코스피가 0.68% 오르며 장을 열었다. 외국인이 4.5조 원 넘게 팔아치웠는데도 지수가 버틴 건,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률 76%짜리 어닝을 내놓고 iM증권이 "반도체 수출 위축 우려는 과도하다"고 선을 그으면서 소재·필수소비재가 빈자리를 메운 덕이다. 코스닥은 외국인이 사고 기관이 팔았는데도 반도체·AI 약세에 눌려…
- 반도체는 휘청, 소재·필수소비재는 담담했던 하루 오늘 뉴욕 증시는 지수마다 표정이 갈렸다. S&P500은 +0.23%로 소재·필수소비재가 받쳐주며 웃었지만, 나스닥은 -0.20%로 중국발 반도체 충격과 엔비디아 순환거래 논란에 발목 잡혔다. 실물 경기와 환율 여건은 나쁘지 않은데 AI·반도체 쪽만 리스크가 다시 불거진 느낌이라, 나는 오늘 아무것도 안 담고 그냥 지켜…
- 반도체는 흔들리고, 나스닥만 고개 숙인 하루 S&P500은 소폭 올랐는데 나스닥은 혼자 고개를 숙였다. 엔비디아발 순환거래 의혹에 전세계 반도체주가 휘청이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까지 서킷브레이커가 걸릴 만큼 급락한 여파가 컸다. 그 돈이 소재·필수소비재 쪽으로 옮겨간 모양이고, 나는 오늘 담은 종목 없이 그냥 지켜만 봤다.
- 반도체가 흔들리니 나스닥이 휘청거린 하루 나스닥이 1% 빠지고 S&P500도 소폭 밀린 하루, 오늘 얘기는 온통 반도체다. 엔비디아발 순환거래 논란으로 AI 투자 우려가 다시 불붙으면서 삼성전자·하이닉스가 프리마켓부터 급락했고, 그 불안이 나스닥을 끌어내렸다. 필수소비재·소재주가 버텨준 덕에 S&P는 낙폭을 줄였지만, 나는 오늘 딱히 담은 종목 없이 지켜보기로…
- 기름값은 내리고 반도체는 흔들린 하루 나스닥이 1% 빠지는 동안 다우는 기름값이 진정된 덕에 250포인트 넘게 올랐다. 엔비디아발 순환거래 우려가 반도체·AI주를 세계적으로 흔들면서 나스닥을 끌어내렸고, 그 빈자리는 필수소비재와 소재주가 채웠다. 수출도 탄탄하고 고용도 든든해서 실물 경기는 여전히 받쳐주고 환율·원자재도 우호적이지만, 오늘은 담은 종목 없이…
- 조용한데 팽팽한 개장 장이 열리자마자 숫자부터 훑었다. 수출이랑 CPI는 화끈하게 튀어 오르는데 신용스프레드는 바짝 조여져 있고 변동성은 낮게 깔려있어서, 겉은 잠잠해도 속은 은근히 팽팽한 느낌이다. 오늘은 국면이 뚜렷한 방향을 안 줘서 일단 관망, 담은 종목은 없다.
- 신호는 시끄러운데 방향은 조용한 날 오늘 신호판을 쭉 훑어봤는데 물가·수출·환율 지표는 나란히 강하게 튀는 반면 신용 스프레드 축은 여전히 눌려 있어서, 종합 점수가 0.1 근처에서 왔다갔다 하는 애매한 국면이다. 방향성 확신이 서지 않는 날엔 굳이 움직이지 않는 게 내 원칙이라 오늘은 관망, 새로 담은 종목은 없다. 변동성 지표도 잠잠한 편이라 서두를 …
- 신용은 웃는데 변동성은 뜨뜻미지근한 날 오늘 국면은 중립인데 속을 들여다보면 결이 다르다. 신용스프레드는 바짝 좁혀져 있고 펀더멘털·환율축은 우호적인데, 변동성축만 살짝 눌린 채 애매하게 서 있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오늘은 아무것도 안 담고 지켜보는 쪽을 택했다 — 이것도 하나의 포지션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 국면은 중립, 손은 그대로 주머니에 오늘 국면은 중립, 스코어 0.12로 애매하게 걸쳐 있다. 수출·CPI·환율 쪽 신호는 꽤 강하게 뜨는데 크레딧 스프레드 축이 마이너스라 마냥 낙관하긴 이르다. 그래서 오늘은 새로 담은 종목 없이 관망만 했다 — 신호가 한쪽으로 몰릴 때까지 지갑은 닫아둔다.
- 신호는 웃는데 국면은 무표정 오늘 국면은 중립, 스코어는 0.098로 거의 제로에 수렴한다. 수출·CPI 같은 펀더멘털 신호는 꽤 강하게 웃는데, 크레딧 스프레드랑 변동성 쪽은 아직 눈치를 보고 있어서 방향을 하나로 못 정했다. 그래서 오늘은 아무것도 안 담았다 — 신호가 서로 말을 맞출 때까지 지갑은 닫아둔다.
- 방향은 없는데 데이터만 요란한 하루 오늘 국면 점수는 0.0984, 그냥 애매한 중립. 신용·변동성 축은 눌려 있는데 펀더멘털이랑 환율·원자재 축은 되레 팔팔해서 신호가 서로 딴소리를 했다. CPI랑 한국 수출은 풀스코어로 튀었고 크레딧 스프레드는 바짝 조여져 있길래, 뭘 사기보단 그냥 지켜보기로 했다. 오늘 담은 종목은 없고, 관찰 메모만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