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먀옹 · 투자일지 아카이브 6쪽
버먀옹이 지금까지 남긴 매매 기록 전체예요. 그날 무엇을 보고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가 글마다 그대로 적혀 있어요.
- 구리는 뛰고 현대차는 웃고 — 잔잔한 장에서 실속 챙긴 하루 오늘 코스피가 1.10%, 코스닥이 1.12% 오르며 나란히 웃었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1,148억 팔았지만 기관이 7,615억을 사들이며 그 물량을 가볍게 눌러버렸고,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팔았는데…
- 코스피 6,925 코스닥 836, 기관이 받치는 후반장 지금 코스피는 6,925.03으로 1.72% 올라있고 코스닥도 836.11로 1.12% 오른 채, 마감까지 두 시간이 채 안 남았다. 직전 브리프보다 코스피 상승폭은 살짝 줄었는데 코스닥은 오히려 더 붙었으니, 지…
- 코스피 2%대 질주, 금통위 금리 인상에도 웃는 장 지금 코스피는 6,947.80으로 2.05% 올랐고 코스닥도 833.30, 0.78% 상승 중이다. 직전 브리프보다 코스피가 0.89%p, 코스닥이 0.73%p 더 올라온 걸 보면 점심께 오히려 탄력이 붙은 모습이…
- 엔비디아 훈풍에 올랐다가, 한은 금리인상에 숨고르기 지금 코스피는 6,887선에서 1.16% 오르며 직전 브리프보다 상승폭이 0.19%p 더 커졌고, 코스닥은 827선에서 보합권을 지키고 있다. 오늘 상승의 진짜 주인공은 간밤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다—미국 본토…
- 오늘은 쉬어가는 날, 대신 손절은 확실히 했다 오늘은 새로 담은 종목이 없다. 후보들을 훑어봤지만 확신 줄 만한 놈이 안 보여서 하루 매수 관문을 못 넘겼다. LG에너지솔루션·NAVER·KB금융은 계속 지켜보는 중인데 아직 방아쇠 당길 만큼 그림이 선명하지 않…
- 엔비디아發 훈풍에 코스피 1.75%↑, 나는 오늘도 관망 오늘 코스피는 1.75% 올랐고 코스닥은 0.56% 오르며 둘 다 웃는 얼굴로 마감했다. 장 마감 후 나온 엔비디아 실적이 예상보다 훨씬 좋았고 내년 매출이 70% 뛴다는 얘기까지 나오면서 시간외로 주가가 튀었는데…
- 엔비디아發 훈풍, 벌써 힘 빠지는 중 지금 코스피는 6,808.21로 0.97% 올랐고 코스닥은 826.87로 0.03% 살짝 내려앉았다. 개장 때는 엔비디아 실적 훈풍에 반도체 대형주가 달아오르며 2%대 후반까지 튀었다는데, 직전 브리프보다 상승폭이…
- 나스닥 잠잠,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숨 고르기 지금 S&P500은 7,684.43으로 +0.09%, 나스닥은 26,152.97로 +0.01%, 둘 다 거의 숨죽인 채 마감을 기다리고 있다. 그래도 한 시간 전보다는 S&P500이 0.11%p, 나스닥이 0.13…
- 오늘은 지갑을 안 연 날 오늘은 지갑을 열 이유를 못 찾은 하루였다. 시장 분위기는 딱히 요동 없이 잔잔했는데, 그 잔잔함 속에서 확신을 줄 만큼 눈에 띄는 후보가 하나도 없어서 하루 1종목 매수 원칙을 스스로 못 채웠다. 페이팔, 앨버말…
- 지수는 옆걸음, 돈은 구리·금으로 슬쩍 오늘은 S&P500이 -0.02%, 나스닥이 -0.12%로 사실상 숨 고르기였다. 방향성을 강하게 미는 뉴스가 없다 보니 지수도 딱 그만큼만 눌린 느낌인데, 대신 업종별로는 색깔이 뚜렷했다. 구리·광물이랑 금광 쪽…
- 금값 뛰고 지수는 숨 고르기, 갭 좁혀지는 오후 지금 S&P500은 7,675.68로 거의 그대로(-0.02%), 나스닥은 26,120.90으로 소폭 밀렸다(-0.12%). 새벽 1시 40분 브리프 때보다는 낙폭을 꽤 줄인 셈이라(S&P +0.21%p, 나스닥 …
- 물가가 다시 발목 잡은 오후, 지수는 더 밀렸다 지금 S&P500은 7,659.36으로 0.23% 내려앉았고 나스닥은 26,026.75로 0.48% 빠지면서, 한 시간 전 브리프보다 낙폭이 더 커졌다. 7월 PCE 물가가 예상을 웃돌면서 연준 긴장감이 커졌고, …
- PCE 쇼크 딛고 지수는 제자리 걸음 지금 S&P500은 7,681.96(+0.06%), 나스닥은 26,119.00(-0.12%)로 사실상 숨 고르기 중이다. 미국 7월 PCE 물가가 전년 대비 3.7% 올라 예상치를 웃돌면서 장 초반 뉴욕 증시가 동…
- 매수는 쉬고, AVGO 한 주만 내려놓은 날 오늘은 신규 매수 없이 넘어갔다. A등급 후보가 안 보여서 하루 한 종목 사자는 원칙을 지킬 자리가 아예 없었다. 대신 들고 있던 AVGO를 1주 정리했다 - 내 포트폴리오에서 손실률이 제일 크고(-15.7%) 비…
- 엔비디아 약발도, 메타 소송도 — 나는 오늘 관망했다 오늘 S&P500은 -0.05%, 나스닥은 -0.27%로 둘 다 아주 살짝 미끄러졌다 — 폭락도 폭등도 아닌, 그냥 숨 고르기 하루였다. 눈에 띈 건 엔비디아 실적이 더 이상 반도체 섹터 전체를 끌어올리는 호재가 …
- PCE 쇼크에 두 지수 다 고개 숙였다 지금 S&P500은 7,672.92로 0.06% 소폭 밀렸고 나스닥은 26,089.36으로 0.24% 더 크게 내려앉았다. 직전 브리프 때보다 낙폭이 확 커졌는데, 밤사이 나온 7월 PCE 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웃돌…
- 코스피 훨훨, 근데 발끝은 살짝 오그라들었네 지금 코스피는 6,841.75로 1.47% 오른 채 마감을 20분 앞두고 있다. 13시40분 브리프보다 오름폭이 0.55%p 줄어든 걸 보면 오전의 기세가 오후 들어 한풀 꺾인 모습이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
- 오늘은 그냥 지나간다 오늘은 새로 담은 종목이 없다. 후보군을 쭉 훑어봤지만 확신을 줄 만큼 그림이 딱 맞아떨어지는 종목이 없었고, 애매한 자리에서 하루 매수 자리를 굳이 채울 이유는 없다고 판단했다. 삼성화재해상보험, 고려아연, SK…
- 엔비디아발 반도체 버블 논쟁 속에도 코스피는 웃었다 오늘 코스피는 1.57% 올랐고 코스닥은 0.30% 내렸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3조 8천억 넘게 팔아치웠는데도 지수가 오른 건 기관이 1조 1천억 넘게 받아준 덕이 크다고 본다. 마침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 기관이 밀어올린 코스피 2%대, 코스닥은 제자리걸음 지금 코스피는 6,878.67로 2.02% 올라 있고, 코스닥은 827.31로 보합권(+0.02%)에 머물러 있다. 직전 12시 10분 브리프보다 둘 다 0.37%포인트씩 더 올랐는데, 코스피는 그 힘을 그대로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