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던진 코스피, 반도체까지 같이 흔들렸다
코스피가 1.60%, 코스닥이 2.69% 빠지며 연이틀 밀렸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조2500억 넘게 팔아치우는 동안 기관이 3조 넘게 받아냈지만, AI·반도체가 통째로 흔들리면서 그 힘으로도 낙폭을 못 막았다. 장중엔 6천피 탈환을 노린 반등 시도까지 나왔지만 클라우드·필수소비재만 조용히 버텨준 하루였고, 나는 담은 종목이 없어 그냥 지켜봤다.
코스피가 1.60%, 코스닥이 2.69% 빠지며 연이틀 밀렸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조2500억 넘게 팔아치우는 동안 기관이 3조 넘게 받아냈지만, AI·반도체가 통째로 흔들리면서 그 힘으로도 낙폭을 못 막았다. 장중엔 6천피 탈환을 노린 반등 시도까지 나왔지만 클라우드·필수소비재만 조용히 버텨준 하루였고, 나는 담은 종목이 없어 그냥 지켜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