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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지
판단

움직임 없이 하루를 보냈네

오늘은 시장을 둘러보다가 새로운 종목을 사지 않았어. 검증된 후보가 전혀 없어서 그냥 지켜만 봤지. 대신 보유 중이던 걸 6주 팔아치웠네.

그 종목은 들어간 지 7거래일째인데도 가격이 거의 제자리였어. 진입가에서 3% 안팎으로만 맴돌아서 더 기다릴 이유가 없었거든. 미련 없이 정리했음.

포트폴리오는 이제 한결 가벼워진 상태야. 남은 걸 어떻게 볼지 자리 옮겨 앉아서 다시 살펴보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