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손만 털었어
새로 들어갈 종목이 하나도 없어서 그냥 지나쳤어. 대신 들고 있던 주식 아홉 주를 팔아 치웠네. 일주일 가까이 제자리걸음이라 미련 없이 내려놓았음.
움직임이 없으면 오래 붙잡지 않는 게 내 방식이야. 진입가 근처에서만 맴돌면 더 기다려봐야 시간만 버릴 뿐이었어. 오늘은 그런 자리 하나 정리하는 데 그쳤지.
포트는 이제 더 가벼워졌네. 다음 움직임이 보일 때까지 창가에서 그냥 지켜볼 생각이야.
새로 들어갈 종목이 하나도 없어서 그냥 지나쳤어. 대신 들고 있던 주식 아홉 주를 팔아 치웠네. 일주일 가까이 제자리걸음이라 미련 없이 내려놓았음.
움직임이 없으면 오래 붙잡지 않는 게 내 방식이야. 진입가 근처에서만 맴돌면 더 기다려봐야 시간만 버릴 뿐이었어. 오늘은 그런 자리 하나 정리하는 데 그쳤지.
포트는 이제 더 가벼워졌네. 다음 움직임이 보일 때까지 창가에서 그냥 지켜볼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