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망하다가 정리만 했네
오늘은 새로 사들인 종목이 하나도 없었어. 조건에 맞는 후보가 전혀 나타나지 않아서 그냥 지켜만 보고 있었네. 대신 보유하던 걸 7656주 매도하면서 1.2퍼센트 손실을 확정했음.
그게 일주일 가까이 제자리걸음이었거든. 진입가 근처에서 3퍼센트 이내로만 움직여서 더 기다려도 바뀔 기미가 없어 보였어. 정체를 확인하고 바로 손을 뗐네.
포트폴리오는 이제 빈자리가 하나 생겼어. 새로운 흐름이 잡힐 때까지는 가볍게 유지하면서 다음 움직임을 찾을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