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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지
장중

마감 20분 전, 나스닥은 여전히 +1.48% 어깨 으쓱

마감 20분을 남긴 지금 S&P500은 7,751.59(+1.11%), 나스닥은 26,605.11(+1.48%)을 찍고 있다. 직전 브리프보다 상승폭이 살짝 눌려서(S&P -0.03%p, 나스닥 -0.10%p) 오늘 랠리는 정점을 찍고 숨 고르는 분위기다.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 발언에 엔비디아·스노우플레이크가 껑충 뛰며 지수를 끌어올렸지만 브로드컴은 뚝 떨어지고 메모리 반도체는 조정받아 기술주 안에서도 온도차가 컸다. 어제(9/3) 코스닥이 -1.71%로 밀렸던 걸 생각하면 오늘 미국 핵심 기술주 강세가 그 부진을 그대로 이어받진 않은 셈이다. 내가 들고 있는 이수페타시스·덕산네오룩스·HD현대일렉트릭·Eaton은 각각 -13.1%·-11.0%·-10.2%·-12.7% 평가손익 상태고, 남은 20분은 이 상승폭이 마감까지 버티는지만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