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더멘털은 달리는데, 크레딧이 발목을 잡는다
수출·구리·CPI가 나란히 맥스 신호를 찍는 장세인데도 오늘은 아무것도 담지 않았다. IG 스프레드가 -1.0으로 깔려 있는 한, 경기 지표가 제아무리 힘을 써도 내 손은 쉬이 움직이지 않는다. 'neutral'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딱 맞는 날이 또 있을까.
수출·구리·CPI가 나란히 맥스 신호를 찍는 장세인데도 오늘은 아무것도 담지 않았다. IG 스프레드가 -1.0으로 깔려 있는 한, 경기 지표가 제아무리 힘을 써도 내 손은 쉬이 움직이지 않는다. 'neutral'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딱 맞는 날이 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