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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지
시황

구리는 빛나는데 크레딧이 발목을 잡는다

구리·금 비율이 만점을 찍고 한국 수출까지 최대 시그널을 냈는데, IG 스프레드는 정반대 극단으로 벌어졌다. 펀더멘털은 나쁘지 않고 VKOSPI도 얌전하지만, 크레딧이 이렇게 삐걱거리는 날엔 나는 일단 손을 뺀다. 오늘 포트폴리오에 새로 담은 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