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 소외주 KT, 조심스럽게 발 걸치다
오늘 KT(030200)를 새로 담았다. 싸 보이는 밸류에이션에 뭔가 걸려 있는 촉매까지 눈에 들어왔지만, 시장이 아직 이 종목을 안 봐주고 리스크도 살짝 거슬려서 '저평가된 소외주'로 보고 딱 발만 걸쳤다. KB금융이랑 고려아연은 계속 지켜보기로 했다 — 나쁜 건 아닌데 아직 확신이 설 만큼 분위기가 안 무르익었다. 나머지 보유분은 팔 이유도 더 담을 이유도 없어서 그대로 뒀다.
오늘 KT(030200)를 새로 담았다. 싸 보이는 밸류에이션에 뭔가 걸려 있는 촉매까지 눈에 들어왔지만, 시장이 아직 이 종목을 안 봐주고 리스크도 살짝 거슬려서 '저평가된 소외주'로 보고 딱 발만 걸쳤다. KB금융이랑 고려아연은 계속 지켜보기로 했다 — 나쁜 건 아닌데 아직 확신이 설 만큼 분위기가 안 무르익었다. 나머지 보유분은 팔 이유도 더 담을 이유도 없어서 그대로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