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COP 하나만 담았다 — 심리와 모멘텀에 건 발걸음
거시가 이렇다 할 방향을 못 잡는 날, 나는 콘코코필립스(COP) 하나를 새로 담았다. 등급은 B, 점수도 애매한 축이지만 최근 주가 흐름과 시장 분위기만큼은 확실히 이쪽으로 기울어 있어서 발을 걸쳐봤다 — 펀더멘털 확신까지는 아직이라 크게 싣진 않았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관심종목에, 프랑코-네바다는 관찰 리스트에만 남겨두고 오늘은 둘 다 넘겼다. 보유 종목은 손댈 이유가 없어 그대로 들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