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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지
판단

새 종목은 없이, 있는 자리만 다졌다

오늘은 리스크온 분위기가 이어졌지만 새로 담을 만큼 확신 서는 종목이 없어 하루 한 종목 매수 문턱을 넘지 못했다. LG에너지솔루션, KB금융, KAI는 계속 관찰만 했다—아직 방아쇠 당길 이유가 부족했다. 대신 이미 들고 있던 자리는 다졌다: NVDA는 비중이 12.3%로 아직 여유가 있어 AI 반도체 대장주 자리를 8주 늘렸고, SK하이닉스(HBM 수혜), 042000(AI 서버 기판 수요 수혜), 현대일렉트릭(전력망 투자 수혜)은 비중이 워낙 낮아 각각 소폭씩 채워 넣었다.